갤러리 아트숲은 가장 부산 다운 자연경관을 품고 있는 해운대에 2012년 10월 개관 하였습니다.

단순히 보여주기만을 위한 전시 공간이 아닌 대중과의 ‘소통’을 위한 복합 문화예술 공간으로 기획·초대로 운영되며, 지역구분 없이 연 2회 젊은 작가(2030)를 발굴하여 'The Ugly Duckling'이라는 신진작가 지원전을 열며, 그 중 한 작가를 선정하여 'The Golden Doors'라는 개인전을 지원합니다. 이를 통해 가능성 있는 작가를 발굴하여 후원하는데에 경쟁력을 지니며 좋은 작품(작가)을 알아보는 안목을 키워 갤러리 아트숲만의 핵심적인 역량을 만들고자 합니다.

그리고 한국작가들의 해외진출의 중요성에 인식하여 다른 나라와의 네트워크를 만들어 홍보 및 교류에 힘쓰며, 해외아트페어도 많은 관심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작가와 화랑뿐 아니라 미술시장의 큰 축인 컬렉터의 양성을 위해 'artsoop Academy'와 국내외 '아트투어'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갤러리 아트숲은 이렇듯 한국의 재능있는 현대미술 작가들을 해외에 진출시키며 외국의 가능성 있는 동시대 작가들을 한국에 소개하는 공간으로서의 역할을 충실히 할 것입니다. 그리고 아직 빛을 발하지 못한 숨은 작가들을 발굴하는데도 박차를 가할 것입니다. 그리하여 세계미술시장 속에서 현대미술의 흐름을 통찰하며 역할과 책임을 다하여 정진할 것입니다. 
 

gallery artso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