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p of page




ARTIST 오순환(Oh Soonhwan)


Title 풍경


MATERIAL Acrylic on canvas

SIZE 91 x 45

YEAR 2017 PRICE(WON) 4,500,000




 



ARTIST NOTE


평소에 보지 못한 것들이 눈에 들어온다.

너무나 일상적인 평범한 집과 산들 그리고 나무 이러한 것들이 스스로 완전한 존재들로 보여 진다.

어떠한 것들도 다 스스로 고유한 상태로 놓여있다.

무엇이 참이고 무엇이 그른지가 아니라 모두의 입장에서 참이고자 하는 풍경, 억지로 증명을 하지 않아도 되는 풍경, 이렇게 우리들 앞에 스스로 존재되어진 풍경이 가슴에 와 닿는다.

세상은 이렇게 피어있다. 꽃이 피어있듯 어느 것 하나 완전하고, 완벽하지 않은 것이 없다.

기쁨과 괴로움 이 모두가 지금 모습 이대로 환희 속에서 이루어지고 있는 것처럼…

아마 신이 있다면 우리에게서 이미 실현되고 있다고 믿고 싶다.

세상에 우리뿐 아니라 어떤 존재도 이 모습 이대로 완전하며 이대로가 참이라고 생각한다.

우리는 지금 무엇을 더 얻어서 완성되는 것이 아니라 이미 이대로 완성되어 있는 것이다.

나는 나 본래의 마음, 나무는 나무 본래의 모습 그 고유한 존엄성은 이대로 최고의 아름다움이지 않나 한다.

이것을 꽃이라 부르고 싶다. 이 꽃들은 온 누리에 피어있고 세상에 장엄되어 있다.

이렇게 장엄된 지고한 모습 모습들을 꽃으로 표현한다.



 



갤러리 아트숲 스마트스토어에서 구매 가능합니다. **



 


* 구매 전 확인사항


-화면에 보이는 색상과 실제 작품의 색상이 다를 수 있는 점 참고 바랍니다.

-갤러리에서는 작품 보호를 위해 반드시 아크릴 및 유리 액자 제작 후 작품이 운송되며, 추가 비용이 발생됩니다.

-교환 및 환불의 경우 갤러리로 연락 주시고, 작품의 상태가 운송 전의 모습과 동일해야 가능해야 교환 및 환불이 가능합니다.

-단순 변심에 의한 교환 및 환불은 불가능 하다는 점 참고 바랍니다.

-구매자의 부주의로 인한 A/S는 운송비 포함 모든 비용이 유상으로 처리됩니다.

-작품 관련 등의 문의사항은 051.731.0780 으로 연락 바랍니다.



* 배송안내

  • 주문하신 상품은 입금 확인 후 배송해 드립니다.

  • 월요일은 갤러리 휴무일로 배송업무가 중단됩니다. 토~월요일까지의 주문은 수요일에 순차적으로 발송처리 됩니다.

  • 제주(섬), 산간지역은 지역에 따라 운송료가 추가적으로 발생할 수 있습니다.

  • 배송방법 : 택배

  • 배송지역 : 전국

  • 배송기간 : 7일 ~ 14일 (월, 주말, 공휴일 제외)


* 교환, 환불, A/S 안내

  • 상품 수령일로부터 7일 이내 반품 / 환불 가능합니다.

  • 변심에 의한 반품 접수는 되지 않으므로, 신중한 구매 부탁드립니다.

  • 작품 하자인 경우는 배송비를 포함한 전액이 환불됩니다.

  • 출고 이후 환불요청 시 작품 회수 후 처리됩니다.

  • 구매자가 미성년자인 경우에는 상품 구입 시 법정대리인이 동의하지 아니하면 미성년자 본인 또는 법정대리인이 구매취소 할 수 있습니다..

  • 고객 실수로 인한 오배송시 (주소지 오류 등) 왕복 배송료는 고객 부담입니다.

  • 신용카드결제 완료 후에는 사이트에서 주문을 취소할 수 없으므로 반드시 게시판이나 전화로 요청주시기 바랍니다.

  • 신용카드로 결제하신 경우 카드 승인을 취소하여 결제 대금이 청구되지 않게 합니다.

  • 결제일에 맞추어 대금이 청구 될 경우 익월 신용카드 대금 청구시 카드사에서 환급처리 됩니다.

コメント


bottom of pag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