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 시 명 : 11th The Ugly Duckling - understand 展

- 전시기간: 2019년 1월 3일(화) ~ 2월 9일(토) 브런치 토크 1월 23일(수) 11:30

- 참여작가: 루씨쏜, 이지은, 천유경




'상상 할 수 있다면, 그건 이미 현실이다'

- Pablo Picasso -


갤러리 아트숲의 68번째 기획이자 11번째 신진작가전은 선물같은 재능으로 삶을 살아가는 루씨쏜, 이지은, 천유경 세작가의 작품들과 함께한다. 젊은 작가에게서 느낄 수 있는 신선한 심상을 통해 새로운 자극이 될 것이며, 또한 누구나가 마음속에 가지고 있는 나만의 상상 속 핑크빛 유토피아 세계를 젊은 세 명의 작가들의 섬세한 감성으로 재탄생 시킴으로써 각기 다른 창조적 표현에서 오는 몽환적 세계로 흠뻑 빠져들 수 있는 전시가 될 것이라 기대된다.


한 분야를 개척해 나간다는 것은 무수한 시도와 시련이 필요한 것처럼, 작가들에게 많은 응원과 사랑 그리고 관심을 표현 해보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