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시 명 : Gallery artSOOP 두 번째 신진작가상_The 2nd Golden Door – 첨

전시기간: 2016. 3. 30(수) – 4. 16(토)

전시작가: 태 우

Opening Reception: 2016. 3. 30 18:30


첨벙! 요란하게 여기저기 물이 튀긴다. 하지만 그 시간은 여유롭기 짝이 없다. 평화로운 여유와 놀이의 시간. 태우작가가 표현해 내는 현대의 산수화이다.

‘현대의 산수화는 어떠한 모습일까?’에서 시작된 작가의 작품세계는 동양적이면서도 이국적인 풍경이 펼쳐진다. 현대인들이 즐기는 산수는 바로 이러한 것이라고 작가는 이야기한다.

갤러리 아트숲이 선정한 젊은 작가, 태우의 ‘산수’속에서 ‘신선놀음’을 경험해 보길 기대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