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시 명 : 내가 사랑한 그림

전시기간: 2016. 1. 14 - 2. 20

전시작가: 김남진, 김영아, 김재신, 오순환


작품이 가져다 주는 행복은 우리가 생각하는 그 이상이다. 하나의 작품, 하나의 예술을 통해 내 삶과 내 삶이 있는 이 공간에 어떤 변화를 가져올지, 그 향기의 여운은 어디까지 나아가는지를 갤러리 아트숲에서 보여주고자 한다.

부산, 나아가 경남지역을 대표하는 네 명의 중견작가 김남진, 김영아, 김재신, 오순환의 작품은 그 힘을 보여주기에 충분하다. ‘내가 사랑한 그림’展을 통하여 관람자가 마음을 내어 주었을 때 그림 한 점이 나에게 어떠한 행복과 위안을 주는지 경험할 수 있는 전시가 될 것이라 기대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