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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현진 작가 / Artist. Park Hyunjin


꽃 피우다(0403) / 110x220x20cm / Electric line, Neon lamp, Canvas, Acrylic, Paint / 2023


꽃 피우다(0402) / 38x55x20cm / Electric line, Neon lamp, Canvas, Acrylic, Paint / 2023


타이밍(0403) / 38x55x20cm / Electric line, Neon lamp, Canvas, Acrylic, Paint, Steel / 2023


회전목마(0403) / 90x73x32cm / Steel, Urethane paint, Glass / 2022


요람 / 22x36x6cm / Steel, Steel wire, Urethane paint, Glass / 2022


잇다(0704) / 15x14x3cm / Steel, Steel wire, Urethane paint, Glass / 2022

 

작가는 조형예술의 기본 요소인 점과 선, 그리고 면을 이용하여 반복적인 노동을 통해 전선을 확장하여 부피를 만들어내면서 익숙함과 추상성을 동시에 전달하며, 공간에서의 즉흥적인 가변성은 또 다른 이야기를 표현 하고자 한다. 작가 작업에서 주된 이야기를 하고 있는 이미지 속에 양과 식물은 작가가 어린 시절 함께 보고 경험 했던 생각들을 바탕으로 접근하여 바느질 기법에 어울리는 매개체라 생각하여 위트 있게 재해석 하여 표현하고자 했다. 그 이야기들은 공간 안에 스며들어 입체적 드로잉도 되고 빛으로 어두운 공간을 밝히기도 한다.

작가가 생각하는 전선 소재는 우리 삶 속에 꼭 필요한 존재 이지만 공간에 들어 왔을 때 시각적으로 어울리지 못하고 불필요한 존재로 보여진다. 우리 인간 사회에서도 이와 같이 꼭 필요한 일들을 하는 사람들이 존중 받고 잘 어울릴 수 있는 사회로 변화 하였으면 한다.

단순히 시작적으로 감상하는 것을 넘어 함께 어울리고 소통하며 점,선,면의 개념을 친숙하게 끔 하며 만들고자 했다. 이를 통해 점과 면 그리고 선의 무한한 확장 가능성을 생각해 볼 수 있고 우리 삶 속에서 발견하게 되는 사물과 관계에 대해서 새롭게 바라 볼 수 있기를 기대한다.


The artist conveys 'familiarity' and 'abstractness' simultaneously by repeatedly expending electric wire using points, lines, and faces, which are the basic elements of plastic art. The spontaneous variability in space tries to express another story.


The artist expresses warmth using the electric wire, a cold material that can be seen as the opposite of 'warmth'. Through the usage of electric wire and the sewing technique, the artist reinterprets natural objects, such as plants, sheep, and the weather, from a modern viewpoint.


These stories permeate the space, becoming three-dimensional drawings and shedding light on the dark areas.


To the artist, the 'electric wire' is seen as an essential part of our daily lives, but when placed in open space, it's not visually appealing or desirable.


The artist uses the electric wire in his/her art to express the message of hope that one day our society can become a place where essential workers (the "electric wires" of our society) are respected and can live in harmony, and that for those who view his art, they will feel a resonance of light, and finally, the message of hope that through this small piece of light, the weight of their lives will feel like less of a burden.

 

박 현 진 / Park Hyunjin


남서울대 환경조형 (유리전공) 전공 졸업

계원 조형 예술대 매체예술 (순수미술)전공 졸업


[ 개인전 ]

2020 BLOSSOM (갤러리 아트숲, 부산)

2017 서정동화 (백송갤러리, 서울)

2016 반짝반짝 빛나는 (갤러리 아트숲 부산)

2015 빛, 전선으로 그리다 (수호 갤러리, 경기도)

2012 그 이상의 가치 (수호갤러리, 경기도)

2011 HOLY LAMB (김현주 갤러리, 서울)

2010 파생된 상상 (UM 갤러리, 서울 / 무심 갤러리, 청주)

신진작가 창작지원, (갤러리 라메르, 서울)


[ 단체전 및 아트페어 ]

2023 kiaf 2023 (COEX, 서울)

2023 화랑미술제 (COEX, 서울)

2022 Diaf 22 (exco, 대구)

청년이 만들고 그리다 (온유갤러리, 경기)

인천아시아아트쇼 (송도 컨벤시아, 인천)

프리미어아트서울 (웨스턴 조선, 서울)

아래로 펼치다 (서리풀청년아트갤러리, 서울)

프리미엄 온라인 경매

새로운 시작 展 (아트사월 광명 전시관, 광명)

BAMA in GRAND JOSUN (그랜드조선, 부산)

ART in THEBAY (더베이101, 부산)

URBAN BREAK (스페이스엄, 서울)

5th Hot Summer : Oh! My Muse (갤러리 아트숲, 부산)

조형아트서울 (스페이스엄,(C)울)

TAKE ART HOME (安 갤러리 & 갤러리아 백화점, 광교)

The Art Collection With BAMA Again (울산 현대백화점,

부산 현대백화점)

INFLUENCE 展 (갤러리 아트숲, 부산)

2022 BAMA (갤러리 아트숲, 부산)

TAKE ART HOME (갤러리아백화점 광교점, 광교)

2022 화랑미술제 (갤러리 아트숲, 서울)

2021 Magical Moments (스펙트럼 갤러리, 서울)

Thank U 展 - Art Market (갤러리 아트숲, 부산)

대구아트페어21 (갤러리 아트숲, 대구)

KIAF 2021 (갤러리 아트숲, 서울)

BAMA in GRAND JOSUN (갤러리 아트숲, 부산)

Hot Summer 展 - Art Market (갤러리 아트숲, 부산)

신나는 예술 여행 ART CUBE (컬쳐솔루션, 한국)

2021 BAMA (갤러리 아트숲, 부산)

블루아트페어 파라다이스 호텔 (스페이스엄, 부산)

2021 화랑미술제 (갤러리 아트숲, 서울)

2020 KIAF VIEWING ROOM (갤러리 아트숲)

2020 BAMA (갤러리 아트숲, 부산)

조형아트 서울 아트페어 (김현주 갤러리, 서울)

행복을 꿈꾸다 (리나 갤러리, 서울)

2019 크리스마스 소품전 (아트필드 갤러리, 서울)

멸종위기동물전 (국립생물자원관, 인천)

대구아트페어 (갤러리 아트숲, 대구)

PERSPECTIVES INTO BEGINNING (갤러리델모, 경기)

휴가 (스페이스엄, 서울)

Hot Summer 뜨거운 것이 좋아 (갤러리 아트숲, 부산)

Flying Princes 2인전 (아트필드 갤러리, 서울)

부산국제 화랑아트페어 (갤러리 아트숲, 부산)

2018 Echt Alt (Kunst Kraft Werk, 독일)

에스팩토리 안 스토리갤러리

SFACTORY VISUAL ART COMPETITION, 서울

Olympic_올림-pic 미술터미널 (작은 미술관, 강원도)

그 외 다수

[ 입상 ]

2019 고흥군청 연홍도 작은 비엔날레 은상

2016 태광그룹 세화미술관 해머링 맨 아트상품 아이디어 ,입선

2013 쇠부리 스틸 아트 입선

2012 송파구청 업사이클링 장려상

2011 아시아아트주 공모전 특선 (광주정보문화산업진흥원)

2010 해태인형공모전 특선

2009 한국환경자원공사 정크아트 특선 ,입선

iida인천 국제 디자인 어워드

[ 소장처 ]

고흥군청

에스플러스인터내셔널법인

오산문화재단

경기관광공사

광명업사이클아트센터

국립현대 미술은행

해태그룹

다수 갤러리 및 개인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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